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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d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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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 거 아닐 수도 있는데 내 사소한 펫피브가 뭐냐면 외국어를 저렇게 한글로 또박또박 표기하는거.

진짜 무슨 처음 봤을때는 마시는 우유밖에 안보였음 -_-

그냥 영어로 now you see me 하면 안되나.

드럽게 가시성 없음요


암튼 영화는 참 재밌었고,

원래 막 이탈리안 쟙, 오션스, 도둑들 막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지라.

근데 재미도 있었지만 내가 기억나는 건 마크 러팔로랑 멜라니 로랑이랑 Pont des Arts 재회 씬.


주렁주렁 달린 자물쇠를 보며 저 뽕데자르에서 해 등지고 노가리 까고 있다가 개구리 찜 될 뻔하여

다리 밑으로 걸었던 게 어제 같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이제 얼마만인가 싶더라.


여기도 남산처럼 정기적으로 갖다 버린다고 제할드가 얘기해줬지.

그거 들으면서 다 똑같구먼 ㅋㅋㅋㅋㅋ

짤라버린 내 팔과 그래도 얼굴 시뻘겋게 익으면서까지 찍어야겠다며 찍은 자물쇠 주렁주렁 뽕데자르.


정말로 빠히에서는 주구장창 쎈 위에 있는 다리란 다리는 일단 다 ㄹ자로 왔다갔다 해 보는거 머스트 두 씽임!

하아 근데 인제 빠히 춥겠네.... :-)


Posted by Jad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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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실험정신 투철하니까

나온지 꽤 된 대용량 매일 바이오 플레인 요거트


꼴랑 몇개 박아둔

딸기도 싫고 포도도 싫고 복숭아는 더 싫고 키위도 싫은데

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온리 플레인으로다가 우왓!!!

크기 비교용 일반적인 스카치테잎샷.


이건 날 위해 나온거여 라며

일주일이 끄덕없다 퐈이야

그리고 나는 스페셜K를 마구 부숴서 쉑쉑 하여 오늘도 목구멍에 들이붓는다.


은근 여기저기 잘 섞어먹기 좋다.

나는 오미자 원액이랑도 섞고 아몬드도 넣어먹고 뭐 신맛이 크게 신경 안쓴다면 크림 스파게티 할 때 넣어도 될듯 핫 ㅋㅋㅋㅋ



Posted by Jad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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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직아워 전 중 후.

배운대로 실천하는 삶

가을로 바뀌는 요 시점에 저녁 바람을 안 맞을 수가 없어서

또 바람 맞으러 나갔다.


아이폰4S 도 아니고 그냥 아이포.


아니 이것들이 일을 안할거면 에너지 아끼게 불이라도 끄고 있던가,

일도 제대로 안하는 것들이 국회 불만 키고 있음 뭐하잔 거

자꾸... 홍콩 야경같다 저 ifc 볼 때마다


@ 한강 물빛공원 주변


Posted by Jade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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